수고하셔쎄요...

2010. 3. 8. 오전 8:10:32

글자
+찬미예수님!
어젠 넘넘수고만으셨쎄여...
비록 본선진출은 실패해찌만 다섯골이나너었자나여...열씨미합씨당~
 
근데 어젠어케되언나용~
서유기간거가튼데... 
어케 집에왔는지...
어떤 실수를했는지...쩝쩝!
 
저로인해 상처받으신분계심...용서를!!!
 

댓글 3

  • 2010년 3월 8일 오전 9:30

    형님, 가방이 없어졌어요, 혹시 형님이 드신거 아닌지...새로 맞춘 고걸이 참 맛있을텐데.....

  • 2010년 3월 8일 오후 6:00

    고걸~....고글! ㅎㅎ

  • 2010년 3월 8일 오후 6:04

    서유기 끝나고 부총무님이랑 저랑 셋이서 장군부속집에 더 가서 한잔더했습다....그러고 암일 없이 헤어졋다는....근데 부총무님은 어제 차세운데 모른다더니 찾으셨쎄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