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2010. 4. 12. 오후 2:58:27

글자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처어어엉~사하아아아안!리이이이이히 벽계에에에에에에수우우우우히야아아아앙~~~~
 
어젠 간만에 멀쩡하게 집에들어갔더니만...
월욜출근이 가볍네영~~~~
 
일요일은 좋은 형제님들과 기쁜맘으로 잼나게 공차고....
월요일이 신나면.... 그기분으로 일하면 그것이바로 주님의 뜻이랍니당
그러다보면 일요일이 마냥 그리워집니다 늘 주님과 함께!!! 
이번주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임마누엘-

댓글 1

  • 2010년 4월 12일 오후 5:41

    어제 같이 자리를못해 무척 서운합니다.앞으로도뒤풀이는같이못어울릴것같군요...우째 나한테 이런 시련이...넘넘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