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의 용서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정말 용서의 중요함을 알 수 있는 귀한 책인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려울 수 있으나, 무더위와 장마로 인하여 지치기 쉬운 영혼에게 일권을 권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으시다가 힘이드시면 달라이 라마의 말만 선택하여 읽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또 한권의 책은 샤를르 드 푸코의 주님과 똑같이 라는 책인데 푸코의 사상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영성적으로 힘이 들거나 삶에서 기쁨을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 자신의 영성과 마지막까지 주님과 똑같이 되기위해 노력한 푸코의 영성은 오늘의 한국교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영성의 보고라고 생각하기에 추천합니다. 읽으시면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