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의 영성 - 5. 서로 간의 사랑

2007. 3. 14. 오전 8:46:48

글자

일치의 영성

서로 간의 사랑

 

 

 

 

예수께서 "나의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계명이 있습니다. 그 분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요한 15.12-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이런 사랑을 철저히 실천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생활, 특히 영신적인 생활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힘과 열정과 용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계명을 실천하면 진정한 회개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주위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증거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요한 13.35)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사랑은 사랑이신 하느님의 삶의 투영(投影)입니다.

 

(끼아라 루빅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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