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의 영성 - 1. 사랑이신 하느님

2007. 3. 14. 오전 8:39:39

글자

일치의 영성

사랑이신 하느님

 

"이는 우리의 가장 위대한 발견 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열렸고 그분께 다다랐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머리카락을 헤아리실 만큼

우리 모두를 생각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허락 없이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행복에도 슬픔에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더 이상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새로운 희망, 새로운 힘,

새로운 믿음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각자의 작은 역사 안에서,

그리고 인류의 온 역사 안에 계속되어 온

한 분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크고 큰 사랑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우리는 사랑을 믿습니다.'라고 외쳤던 것은 온전히 하느님의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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