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의 사람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는 교회를 친교 라고 정의합니다.
친교의 원형은 성삼위의 친교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가져오신 친교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세상과 교회 안에 실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친교의 사명을 사도들에게 주셨습니다.
따라서 사제는 하느님과 사람 사이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성삼위의 친교를 구현하는 사람입니다.
포콜라레(마리아 사업회) 의 일치와 사랑의 영성을 살아가는 사제들이
제2차 바티칸의 정신에 따라 [친교의 사람들]인 사제가 되고자
[친교의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카페를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