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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을 건너감 [오리게네스 사제의 ‘여호수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12.

2024년6월12일- 백성들이 요르단강을 건너 파스카 축제를 지내다 [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2.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성 크로마티우스 주교의 ‘마태오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1.

2024년6월11일-창녀 라합이 정탐원들을 친절히 맞아들였다[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1.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10.

2024년6월10일- 여호수아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백성들에게 일치를 권고하다 [여호수아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10.

나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보다[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9.

2024년6월9일-여호수아와 갈렙을 칭송하다[집회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9.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성 라우렌시오 유스띠니아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8.

2024년6월8일-평화의 왕이신 임마누엘[예언자 이사야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8.

당신께 생명의 샘이 있나이다[성 보나벤투라 주교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7.

2024년6월7일- 하느님의 사랑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7.

교회는 밝아 오는 새벽처럼 나아간다[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욥기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06.

2024년6월6일-하느님께서 욥을 어리둥절케 하시다[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06.

그리스도의 양 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5.

2024년6월5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5.

마음의 거짓된 평화

묵상글이현지조회 624. 06. 04.

마음의 거짓된 평화 [성 도로테우스 아빠스의 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4.

2024년6월4일- 욥은 언제나 정의를 따랐다 [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4.

순교자들의 영광은 재생의 표지입니다 [우간다의 순교자 시성식에서 행한 교황 바오로 6세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3.

2024년6월3일- 아무것도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3.

이 성찬은 얼마나 보배롭고 놀라운가! [아퀴노의 성 토마스 사제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2.

2024년6월2일- 그들은 하느님을 뵈오며 먹고 마셨다 [출애굽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2.

저는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성 유스티노와 그 동료들의 순교사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1.

2024년6월1일-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1.

마리아는 자신 안에서 활동하시는 주님을 찬송하십니다 [성 베다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5. 31.

2024년5월31일- 사랑하는 이의 오심 [아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5. 31.

하느님의 법은 다양합니다[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욥기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524. 05. 30.

2024년5월30일-소바르의 충고[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724. 05. 30.

천주교 종교는 사교가 아닙니다.[다블뤼 주교의 『조선 주요 순교자 약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824. 0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