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구원과 성화를 위한 사도적 열성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4.
2024년8월14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4.
그분은 상처를 입으심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키레네의 테오도레투스 주교의 ‘주님의 육화’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13.
2024년8월13일 - 예루살렘은 그 지도자들이 범한 죄 때문에 멸망하리라.[예언자 미가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13.
나는 그들의 상처를 고쳐 주겠다 [키레네의 테오도레투스 주교의 ‘주님의 육화’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12.
2024년8월12일- 회개에로 부르시고 치유를 약속하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12.
사랑의 유대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이 쓴 ‘하느님의 섭리에 대한 대화집’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1.
2024년8월11일- 하느님은 항상 자비로우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11.
그는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의 봉사자였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0.
2024년8월10일- 사도들이 일곱 보조자들을 뽑다 [사도행전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10.
나는 영원토록 네 정배가 되리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의 영적 찬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9.
2024년8월9일- 주께서 당신 신부를 벌하시고 미래의 용서를 약속하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8. 09.
그는 하느님과 더불어, 하느님에 대해 말했다 [도미니코회 역사의 여러 자료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424. 08. 08.
2024년8월8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8.
빛의 길[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8. 07.
2024년8월7일- 의인들의 구원 [예언자 아모스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7.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나이의 아나스타시우스 주교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에 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6.
2024년8월6일- 신약의 영광은 그리스도 안에서 빛난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6.
우리 주님의 새로운 법 [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5.
2024년8월5일-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주님의 심판 [예언자 아모스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5.
생명에 대한 희망은 우리 신앙의 시작이요 목적입니다 [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4.
2024년8월4일- 주께서 민족들을 심판하시다 [예언자 아모스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4.
모든 일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폴리카르포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3.
2024년8월3일-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을 곧 방문하려고 하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3.
하느님께서 우리를 참으실 수 있도록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폴리카르포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3.
2024년8월2일- 바오로가 자신의 약점을 자랑으로 여기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3.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때문에 그분에 대해 말하는 데에 내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에제키엘서에 대한 강론’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01.
2024년8월1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8. 01.
여러분의 영이 과연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루이스 곤살레스가 성 이냐시오에게 직접 듣고 쓴 행적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31.
2024년7월31일-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