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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유익을 위해 정의의 씨앗을 뿌리십시오 [성 대 바실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7. 30.

2024년7월30일- 헌금이 가져다 주는 영적 열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7. 30.

우리 집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세 직무를 나누어 받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설교집」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9.

2024년7월29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9.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24. 07. 28.

2024년7월28일- 고린토인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바오로가 위로를 받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7. 28.

내 마음은 여러분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7. 27.

2024년7월27일- 성 바오로가 당한 환난, 거룩해지기를 권고함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324. 07. 27.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성 요한 다마스체노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4. 07. 26.

2024년7월26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7. 26.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서에 대한 강론]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7. 25.

2024년7월25일- 사도들이 그리스도를 닮았듯이 우리는 사도들을 닮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7. 25.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 있는 평화와 즐거움의 나라이다 [준주성범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524. 07. 24.

2024년7월24일- 신약의 봉사자가 되는 영광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4.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습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7. 23.

2024년7월23일- 신약의 일꾼인 바오로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3.

막달레나는 누가 치워 버렸다고 생각한 그리스도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2.

2024년7월22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7. 22.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지녀서는 안되고 실제로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낸]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1.

2024년7월21일 - 고통 가운데 감사하는 바오로 사도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1.

여러분이 받는 성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7. 20.

2024년7월20일 - 엘리야의 승천 [열왕기 하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4. 07. 20.

새로 태어난 이들에게 주는 성체에 대한 가르침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4. 07. 19.

2024년7월19일- 하느님께서 성실한 왕 여호사밧에게 도움을 내리셨다는 놀라운 이야기 [역대기 하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7. 19.

세례 후 예식들에 대한 가르침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7. 18.

2024년7월18일- 경건치 못한 아합왕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이 드러나다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7. 18.

물은 성령 없이 씻어 줄 수 없습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7. 17.

2024년7월17일 - 가난한 이들의 정의를 변론한 엘리야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7. 17.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모두 하나의 예표였습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7. 16.

2024년7월16일 - 하느님이 엘리야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하시다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