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클럽을 연 이후 두 번째 감격스러운 날을 맞았습니다...
바로 첫 번째 회원이신 신유철 회원님의 등록때문이지요...
회원님 ( 앞으로 저희 클럽에서는 회원님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하려고 하는데 어
찌 생각하십니까? ) 지금 막 저희 집 가까이에 있는 한 성당의 정오 삼종이 지
나갔습니다, 제가 축하의 팡파레까지 전해드릴 수는 없고요, 이것이 멀리 비엔
나로부터의 축하의 인사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속에서 울리는 축하의 종소리에
기뻐하여 주시지요...
이메일 주소를 남기시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 게시판을 통해서 계
속 공지사항이나 기타 개인적인 메일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등록 요청은 7월 19일 하신 것으로 나오는데 왜 제가 보지 못했지요..., 모든
것을 처음 시작하여 미숙한 이 비엔나 댁을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시고요, 늦게
회원가입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 다시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다른 분들
이 가입고자 하신다면 많이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와 또한 다른 회원님들과 더불어 오래도록 활발한 활동을 해주
시기를 바랍니다...유럽에 대한 질문이나 기타 정보들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
사이트를 아름답게 도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도 무척 덥습니다, 이 더운 여름 어떤 휴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부디 건강조심하시고요, 뜻깊은 여름 휴가기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비엔나 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