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벨지움 바뇌가는 길?!

2005. 3. 8. 오전 9:28:51

글자

너무 감사합니다

 

안되면 몸으로 부딪힐려고 햇읍니다

 

지금 부터 착실히 준비하겠읍니다

 

대충 일정은 다 짜여졌고

비행기 예약만 남앗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중간에 미비한 준비사항이니 의문점 있으면

 

또 문의 드리겠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2005년 3월 8일 오후 5:40

    양회원님 그 성질 좀 죽이세요, 사모님과 아이들 고생합니다, 성지순례하시면서 온유함을 은총의 선물로 구하시지요, 저야 제대로 도와드린 것이 없으니 감사받을 것은 없고요, 성모님께

  • 2005년 3월 9일 오전 5:55

    비엔나댁님!! 언제 한국에 오시나요????

  • 2005년 3월 9일 오후 5:46

    서울에 꽃피면 날라갑니당, 여기는 아직도 눈보라치고 있습니당! 눈이 미워지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