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심회 회원여러분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올 한해
성심회의 부활을 꿈꾸며 힘차게 시동을 걸었는데
저와 회장님의 노력 부족으로
지금은 미사를 드릴 인원조차 없는 현실이 되었읍니다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사무실의 일원이 되어 혼자 행동을 하기가
곤란한줄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12월
내일은 성심회 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앞에 설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