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회 회원에게 올리는 글

2004. 12. 8. 오후 2:34:32

글자

안녕하세요 성심회 회원여러분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올 한해

성심회의 부활을 꿈꾸며 힘차게 시동을 걸었는데

저와 회장님의 노력 부족으로

지금은 미사를 드릴 인원조차 없는 현실이 되었읍니다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사무실의 일원이 되어 혼자 행동을 하기가

곤란한줄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12월

내일은 성심회 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앞에 설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2004년 12월 9일 오전 12:42

    송파서 늘 가슴에 그립니다. 송파서 화이팅 !!

  • 2004년 12월 16일 오후 3:27

    오늘 모두 열심히 한 결과일까요 12명의 직원이 참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도록 열심히 합시다.

  • 2004년 12월 16일 오후 6:06

    총무님! 미사에 많은 인원이 참석 하셔서 흐믓 하셨겠습니다. 화이팅!!!!

  • 2004년 12월 21일 오후 5:33

    송파교우회가 다시 활성화 되는것 같아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