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입니다.

2004. 11. 15. 오전 3:55:50

글자
    - 그리운 바람처럼 -
    글 은빛시몬
    참으로 그리움입니다. 바람에 실리는 그리움이 낯설지 않은 그곳에서 뭉클거리고
    그리운 사람들이 모여서 사랑을 나누던 곳이기에 아마도 추억인가봅니다.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십여년을 아름답게 가꾸던곳이기에 늘 사랑하는 일... 그리운 바람입니다. 이제는 잊혀질만도 한 곳 그러나 불어서 좋은 그리운 바람이기에 더 잊을수 없습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8일 오후 2:36

      그리운 바람처럼 은빛시몬님은 우리가슴에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