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 생명의 빵이다.

2005. 5. 2. 오전 7:30:46

글자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요한 6,35] 내 빵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들은 나도 그와 함께 있으리라. 주님 당신 자신 모든 것을 저희들에게 내어주시고 세상 살면서 더 열심히 당신 닮은 자녀가 되어 행복해 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하루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 사랑하면서 긍정적인 삶으로 행복하렵니다.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하고 누군가를 위하여 사랑하며 누군가를 위하여 하루도 행복하렵니다 .......... 이 곳 동서울 호의 선장이 없으면 항해사가 이끌어 갈수도 있을텐데 ..... 우리 모두 항해사가 됩시다.

댓글 1

  • 2005년 5월 2일 오후 3:29

    선장이 없지만 부선장이신 형제님이 계시잔유 열심히 도와 주시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