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요한 6,35]
내 빵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들은
나도 그와 함께 있으리라.
주님
당신 자신
모든 것을 저희들에게 내어주시고
세상 살면서 더 열심히
당신 닮은 자녀가 되어
행복해 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하루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 사랑하면서
긍정적인 삶으로 행복하렵니다.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하고
누군가를 위하여 사랑하며
누군가를 위하여 하루도 행복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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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동서울 호의 선장이 없으면 항해사가
이끌어 갈수도 있을텐데 ..... 우리 모두 항해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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