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상황의 달로 미사를 못봤었는데
오랫만에 미사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글고 신부님 부탁이 있는데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성가 노래들 못찾겠더라구요...
성체 모시고 틀어주시는 노래 좋던데...
자료실에 파일로 올려주세요~~
바다의 '내 발을 씻기신 예수'... 등등..요~~

2004. 12. 12. 오전 11:18:44
11월 상황의 달로 미사를 못봤었는데
오랫만에 미사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글고 신부님 부탁이 있는데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성가 노래들 못찾겠더라구요...
성체 모시고 틀어주시는 노래 좋던데...
자료실에 파일로 올려주세요~~
바다의 '내 발을 씻기신 예수'...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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