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 달만에 찾아 온 부대휴무..

2004. 11. 28. 오전 10:52:16

글자

계속 되는 일요일 상황 때문에 미사을 잘 못 들린것 같은데..

이러게 느긋한게 미사을 드리고 신부님과 자매님 보니깐 좋네요...

일요일에는 상황이 없길 기도해야겟습니다..

 

댓글 1

  • 2004년 11월 28일 오후 10:23

    인환이에 뒤를 이어서 열심히 해 주어 고맙다 클럽에도 자주 들리고 소식도 자주 전해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