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부님이랑 뵈니까 좋네요~ㅋㅋ

2004. 11. 28. 오전 10:33:59

글자

ㅎㅎ

 

안녕하십니까?

 

이경 김용수 사무엘입니다.

 

오랜만에 굿뉴스에도 들어왔고,

 

신부님도 오랜만에 뵙고해서 기분도 좋고 그렇습니다. ㅎㅎ

 

한동안 많이 바쁘고 외박도 다녀오고 해서 잊고 있었는데

 

이제 좀 시간날 때 들려서 발자취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좋은 시간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댓글 1

  • 2004년 11월 28일 오후 10:21

    그래 용수야 나도 반가왔고 이제 이 클럽을 통해 자주 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