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하느님(스스로 존재하시는분)의 반대말은 : 우상, 허수아비, 헛것(없는것)

13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서,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분 이름이 무엇이오?’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14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15 하느님께서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 곧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신 야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히 불릴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대대로 기릴 나의 칭호이다.” (성경 :탈출3, 13-15)
12 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네 힘이 되어 주겠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증거가 되리라. 너는 나의 백성을 에집트에서 이끌어 낸 다음 이 산에서 하느님을 예배하리라.'13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그 하느님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어떻게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14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곧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분은 나다- 라고 하시는 그분이다' 하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15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시다.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시다.' 이것이 영원히 나의 이름이 되리라. 대대로 이 이름을 불러 나를 기리게 되리라. (성서: 출애굽3, 13-15)
~~~~~~~~~~~~~~~~~~~~~~~~~~~~~~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들에게서 나의 얼굴을 감추고 그들의 끝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리라. 그들은 타락한 세대 진실이라고는 전혀 없는 자식들이다.
21 그들은 신도 아닌 것들로 나를 질투하게 하고 헛것들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다. 나 또한 내 백성이 아닌 자들로 그들을 질투하게 하고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을 분노하게 하리라.
22 나의 진노로 불이 타올라 저승 밑바닥까지 타 들어가며 땅과 그 소출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까지 살라 버리리라.(성경:신명기32,20-22)
20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에게 내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결국 어찌 되는가 두고 보리라. 이 변덕이 죽끓듯하는 세대, 진실이란 털끝만큼도 없는 자들아! 21 신 아닌 것을 모시어 내 질투심을 터뜨리고 허수아비를 섬겨 내 속을 썩여 주었으니, 나 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을 돌봐 주어 그들로 하여금 질투를 하게 하고 무지한 민족을 돌봐 주어 그들의 속을 썩여 주리라.
22 나의 노여움에서 퉁겨나는 불꽃이 저 밑 황천에까지 타 들어 가며, 땅을 그 소출째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사르리라. (성서:신명기32,20-22)
~~~~~~~~~~~~~~~~~~~~~~~~~
25 오므리는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는데, 그 이전의 어떤 임금보다 더 악한 짓을 하였다. 26 그는 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길을 그대로 걸었으며, 예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를 따라 걸어 그들의 우상들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의 분노를 돋우었다. 27 오므리 임금이 한 나머지 행적과 그가 보여 준 무용에 관한 것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지 않은가? (성경:열상 16,25-27)
25 오므리는 어떤 선왕들보다 훨씬 더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26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걸었던 길을 그대로 밟아 같은 죄를 지었고,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까지 죄에 빠뜨려 우상을 섬기게 하였으므로 야훼를 크게 노하시게 하였다. 27 오므리왕의 나머지 행적과 치적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성서:열상 16,25-27)
~~~~~~~~~~~~~~~~~~~~~~~~~~~
23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구원을. 24 전하여라, 겨레들에게 그분의 영광을 모든 민족들에게 그분의 기적들을. 25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모든 신들 위에 경외로우신 분이시다. 26 민족들의 신들은 모두 헛것이어도 주님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네. (성경 :역상16, 23-26)
23 세상아, 야훼를 찬양하여라. 야훼께서 승리하신 그 기쁜 소식 날마다 전하여라. 24 놀라운 일을 이루시어 이름을 떨치셨으니, 뭇 민족, 뭇 족속에게 이를 알리어라. 25 높으신 야훼를 어찌 다 찬양하랴. 신이 많다지만 야훼만큼 두려운 신이 있으랴. 26 뭇 민족이 섬기는 신은 모두 허수아비지만, 야훼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다.
27 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감돌고, 당신 계시는 곳에 당신의 힘이 떨치시니 우리는 모두 고마울 뿐이다. 28 야훼는 힘있고 위엄차시다, 찬양하여라. 민족들아, 지파마다 야훼께 찬양을 올려라. (성서 : 역상16,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