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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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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MBN 다음뉴스
절정을 보인 가운데 곳곳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지도에 붉은 색으로 표시...5월 상순을 기준으로 85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이었습니다. <비>내일은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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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조선일보 다음뉴스
3일 서울 수은주가 30도를 웃돌아 85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2도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기록한 28.3도보다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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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뉴시스 다음뉴스
서울의 낮 기온이 30.2도에 오르는 등 85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상순 날씨를 기록했다...이날 오후 4시 서울은 올해 최고 기온인 30.2도까지 올랐다. 이는 앞서 최고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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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세계일보 다음뉴스
부처님 오신 날인 3일 서울의 수은주가 무려 30도를 넘어서면서 85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수은주는 올해 최고기온인 30.2도를 기록...
85년 만에 최고 기온…서울 30.2도, 전국 한여름 더위
3일 서울 수은주가 30도를 웃돌아 85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2도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기록한 28.3도보다 높은 올해 최고 수치다.
5월3일 기준 서울의 평년 기온은 21.9도로, 평년 기온을 8.3도나 웃돈 것이다.
1907년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5월 상순에 이 같은 수치를 기록한 것은 1932년뿐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이날 서울 외에도 동두천 30.9도, 춘천 30.3도, 청주 30도, 충주 29.7도, 대전 29.6도, 수원 29.4도, 원주 28.8도, 목포 26.7도, 인천 26.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계속 들어오는 데다가, 일사(햇볕)가 강해 기온이 많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2도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기록한 28.3도보다 높은 올해 최고 수치다.
5월3일 기준 서울의 평년 기온은 21.9도로, 평년 기온을 8.3도나 웃돈 것이다.
1907년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5월 상순에 이 같은 수치를 기록한 것은 1932년뿐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이날 서울 외에도 동두천 30.9도, 춘천 30.3도, 청주 30도, 충주 29.7도, 대전 29.6도, 수원 29.4도, 원주 28.8도, 목포 26.7도, 인천 26.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계속 들어오는 데다가, 일사(햇볕)가 강해 기온이 많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