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어린제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항상 웃음으로 대해주었던 최창덕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건강이 우리 동명동 천주교회 공동체 일원들을
아프게 합니다.
부디 신부님의 건강이 회복되어 우리 앞에 웃는 모습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당신께 청하오니
사랑이신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2010. 7. 21. 오후 8:00:33
역시 신부님!! 무거웠던 우리 남성 파트 전부를 이렇게 쉽게 움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