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다우리회원 여러분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몸시 상쾌하네요.
왜 그런지는 다니엘한테 문의하세요.
오늘하루도 행복한날 되세요.
2007. 1. 26. 오전 10:38:59
+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다우리회원 여러분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몸시 상쾌하네요.
왜 그런지는 다니엘한테 문의하세요.
오늘하루도 행복한날 되세요.
음마 ~ 뭐시 ~? 참말로 ~ 그랑께 ~ 아따 ~ 얼레 ~!! 안감독님께서 오늘 기분이 죽여블게 상쾌해져븐것이 다 ~ 허총무 덕 이라고라~?? 세사람에 관계는 아무래도 연구대상인가 갑소!! 으짯거나 안감독님도 오늘하루 행복하블드라고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애가 된다는 말이 요즘 실감이 나네요. 요즘 성님들 수준에 맞출려고 저 잠 못자죠, 돈 나가죠, 정말 피곤합니다. 그러나 나의 고통과 불행이 곧 행복이 성님들이 있어 저는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성님들!!!```
(허다니엘)!! 으짜겠는가 ~ <비오회^^피정>과정에서 (손우배)신부님도 그라지 않았는가? 나이가 들어가블면서.. 아따 ~ <수준>이 낮아진다고말여!! 한 단편만 보여줄려한다고 ~ 그라도 인간적이질 않는가말여? (관상기도)많이 했는가?? 자네는<존재론적인 외로움>에 너무 젖어들지 말드라고 알았는가? 고것이 나이가들면서 자신의 존재론인이 강해진다하니말여.. 쯪쯪쯪 ~ ^^ 그라도 울 (다니엘)이 성님들이 있어 <^^행복>하다는 표현을 써줘븐게 ^^ 기분 겁나게 종네 ~ 허허허허 ^^
작전성공 대박예감..... 다니엘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