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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 24. 오후 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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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면서 한번도 저를 괴소평과 한적이 없는데유 ~ 만족해유 ~ 라파엘~ 짱 ~!!
모든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하는것 같아요. 사랑하는 자신을 위해 거울을 보고 자아도취의 마법을 거세요. 그러면 거시기 됩니다. 꼭!
그러니 다니엘은 자기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살지요?
울 (허기환/다니엘)총무는 ^^ 무쟈게 행복하것네?? 안감독님하고 오동철형제하고 스토커처럼 관심을 쏟아븐께로!! 으아 ~ 역시!! 스타는 틀리당께로!! 부럽당!! 말로만^^
성님! 방금 언급된 두분의 실체를 제가 입만 열면 다우리 간판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누굽니까! 제가 한 무게 하잖습니까! 다우리의 미래를 위해 제가 참겠습니다. 아이구 내속이야! 이 속을 누가 알고~~~~아~~~이~~구
아따 ~ 나가 <다니엘>이 속 터져블고 훽가닥 ~ 뒤집어브는 일인지도 몰라블고?? 헤헤헤 ^^ 끝까지 ~ 입 닫아블고 사내답게 살아야하네!! 당체 세 사람에 관계가 미스터리구만?? 참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