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님들 ~ 한잔들 할라우 ~ ? 크 ~ !!

2007. 1. 24. 오후 3:02:26

글자

화기애애 ~ 한 이곳 다우리가 좋다!!  그래서 한잔 크 ~ !

 

가물에 콩나기 처럼 올라오는 좋은 [글]들이 반갑다!!  그래서 또 한잔 ~ 크 ~!

 

가재는 개편이라고 비슷한 사람들기리 어울리는 이 공간이 참 좋다!!  으아 ~ 그래서 한잔 더 ~ 크 ~!

 

돈 주고 못사는건 지개라고! 정의심이 강한 사람들로 모임 다우리 축구단이 정겹다!!

으하하하하하하하 .. 그래설라믄에 또 한잔 더 ~ 크 ~!

 

그리고 마음씨 곱고, 성격좋고, 이해심많고, 인정 넘치고, 사랑이 충만한 해밝은 <다우리 축구단 간부>님

들이 있어... 정말! 기분 좋다!!  어라 ~ 술이 없넹?? 으아 ~ 어쨌거나 저쨌거나!! 기분좋게 취한다!!

 

마지막으로 아까부터 내 등뒤에서.. "술 좀 천천히 마시라고! 그만 마시라고! 내 건강을 필사적으로 챙겨주는

계속 드리대는 사랑스런 <아내와 딸>이 곁에 있어  으미 ~ 눈물나게 행복스럽소 ~!! 오날 기분 대끼리!!!

 

가족님들 ... 어날도 모두모두 행복해야돠 ~~~ 요!!

 

@(라파엘) *^^*

댓글 12

  • 2007년 1월 24일 오후 10:26

    형님 저희둘은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얼굴 정말 보기 힘드네요 보고싶어요?

  • 2007년 1월 25일 오전 5:15

    요아킴!! 돌아왔구먼!! ^^ 반갑네 ~ 반가워 ~ 진짜로 우리 백쇠주 한잔 하자꾸!! ^^

  • 2007년 1월 25일 오전 8:23

    요즘 성님의 개걸스러운 입담이 없어 너무 조용한것 같아 2월 3일 토요일에 장작패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때는 오실거죠? 아니면 말구!!!

  • 2007년 1월 25일 오후 12:33

    다니엘!! "아니면 말구?" 허어 ~ 옥에도 티가 있네 ~ 그려 ~? 허허허허.. 허엄!! 쪽집게를 삶아 먹어남? 그날 <나> 쉬는날이여!! 개걸나게 나랑 ~ 한잔 해블자고 ~ 잉!! 이유?? "아 ~~~ 무 이유없어!!"

  • 2007년 1월 25일 오후 3:06

    라파엘 형님 안녕하세여... 자주 들러주세요,, 아~~무 이유없어도요..

  • 2007년 1월 25일 오후 3:42

    라파엘도 술마시나?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 2007년 1월 25일 오후 6:10

    으마 ~ 못본것이 아니라? 저랑 ~ 건배를 못해본 것이겠지라!! "남자가 술도 먹을 줄은 알아야 남자지!" 않그렇소요!! 다우리 동지 여러분 ~!! ^^ 2월 3일날 저랑 한잔 하드라고요!! 안감독님!! 다니엘도 그날 한잔 하지? 남자인께!! ㅎㅎㅎ

  • 2007년 1월 26일 오전 8:21

    아~따 성님은 주?적을 잘못 고른것 같은디요? 재성이형하고 저는 다우리 칠성파여라우! 칠성파! 못들어봤쏘! 근디 바쁘지만 우리 성님이 초대하니 기꺼이 빛낼 수 있도록 협의는 해보겠쑤! 글고 그날 아마 천재지변으로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다면 성님이 고대하고 기다리는 장작패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절대로 피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아셨죠^^^^^

  • 2007년 1월 26일 오전 10:35

    다니엘!! 술 자리는 자내가 마련한다고 않했는가? ^^ 그라고 그날 지구가 멸망을 한다하면 나가말여 ~ 울 식구들을 성당으로 모셔놓고 나는 ~ 장작을 겁나게 패블며 난로에 불을 훨훨 ~지필 것이구만!! 사나이가 절대로 않피하제 ~ 히히히히 .. 그 때 봄세나!! ^^

  • 2007년 1월 29일 오전 8:12

    성님것은 굵은걸로 특별히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엔 절대로 피하시지는 않으시겠죠???!!!

  • 2007년 1월 30일 오전 6:00

    다니엘 ~ 지금껏! 나가 피한것이 아니라 ~ 여건이 않된것이제!! 날 ~ 확실히 잡은것인게 걱정 하덜덜덜 말드라고 잉 ~!! <장작>들 다 ~ 죽었어!! 씩 ~ 씩 ~ 씩 ~!! 으랏차차차차차 ~ 삑 ~ 싸리만 않나면 말여!! 헤헤헤헤 ^^;

  • 2007년 1월 31일 오후 7:13

    이따 성님! 말이 그렇다는 거지요잉. 속 좁은 우리 성님 삐지지는 마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