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8개의 글
- 118한승희23.01.1440-
[1월 14일] 허울좋은 약속
정치가들은 선거철이 되면 약속을 남발하는데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기발한 약속들이 난무하지만 당선이 되면 어김없이 언제 그랬냐는 식으
#118한승희23.01.14조회 40 - 117한승희23.01.1345-
[1월 13일] 삶과 죽음의 의미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죽는다는 이 사실 앞에는 그 누구도 승복하지 않을 수 없다. 보브와르는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라는 제목의 작품을 남겼고,
#117한승희23.01.13조회 45 - 116한승희23.01.1247-
[1월 12일] 세상을 보는 눈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각자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그러기에 똑 같은 모습이나 현상을 보더라도 다양하게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116한승희23.01.12조회 47 - 115한승희23.01.1147-
[1월 11일] 행운보다는 행복
잔디밭 어느 한 구석에는 토끼풀이라고도 하는 클로버가 자리잡곤한다.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한다. 이유는 다들 알
#115한승희23.01.11조회 47 - 114한승희23.01.1048-
[1월 10일] 홍수, 그 이후
몇 년 전에 연천지역에는 집중호우로 인해서 홍수피해가 있었다. 내가 머물고 있던 학교는 산중턱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 뉴스를 보니 대통령도 현장
#114한승희23.01.10조회 48 - 113한승희23.01.0939-
[1월 9일] 주님 세례 축일
교회는 주님공현대축일을 끝으로 성탄시기를 끝낸다. 그리고 바로 오늘 주님 세례 축일을 지내면서 연중시기로 넘어간다. 세례축일인 오늘은 예수님께서
#113한승희23.01.09조회 39 - 112한승희23.01.0752-
[1월 7일] 승마장
어제 TV를 보고 있는데 낯이 익은 장소인 연천승마장이 나왔다. 떠난지 몇 달이 되어서 그런지 무척이나 반가웠다. 그리고는 그곳에서 지냈던 추억
#112한승희23.01.07조회 52 - 111한승희23.01.0653-
[1월 6일]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
#111한승희23.01.06조회 53 - 110한승희23.01.0560-
[1월 5일] 행복한 부부가 되세요
남존여비의 유교적 가치관이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는 남편은 부인이 칠거지악에 해당되면 합법적으로 부인을 내쫓을 수 있었다. 시부모에게 순종치 않는
#110한승희23.01.05조회 60 - 109한승희23.01.0451-
[1월 4일] 진정한 선교와 신앙인
유럽이 아시아와 접촉을 가진 것은 16세기 말이다. 유럽의 상선들이 무역을 위해 인도, 중국, 일본 등지에 드나들기 시작했다. 그들이 갖고 있던
#109한승희23.01.04조회 51 - 108한승희23.01.0352-
[1월 3일] 성녀 마더 데레사
혜화동 신학교 바로 옆에 담벼락을 같이 쓸 정도로 가까운 수녀회가 하나 있다. 사랑의 선교회 로 불리우는 수녀원이다. 마더 데레사가 창립한 수녀
#108한승희23.01.03조회 52 - 107한승희23.01.0246-
[1월 2일] 이념과 신앙
종교의 책무 중 하나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맞서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을 시기는 독재정치로 사회는 불안했고 사람들이 영적으로
#107한승희23.01.02조회 46 - 106한승희22.12.3161-
[12월 31일] 친구를 위해서라면
오늘이 2022년도 마지막 날이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을 하다가 끝내 믿었던 친구의 배신이 생각났다. 말로는 용서를 외쳤지만 가슴에서는 아직
#106한승희22.12.31조회 61 - 105한승희22.12.3057-
[12월 30일] 성가정 축일을 보내면서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이다. 교장으로 근무하던 작년에 근처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초등학교
#105한승희22.12.30조회 57 - 104한승희22.12.3050-
[12월 30일] 불평하는 사람
이제 며칠만 있으면 2022년도 영원히 우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다. 돌아보면 좋았던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양한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글
#104한승희22.12.30조회 50 - 103한승희22.12.2951-
[12월 29일] 안식일과 거룩함
이스라엘 호텔에 머물다보면 평상시와는 다르게 안식일에는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2종류가 있다. 만약 이런 사실을 모르면 곤란한 일을 겪게 된다.
#103한승희22.12.29조회 51 - 102한승희22.12.2865-
[12월 28일] 혀속에 묻어 있는 사랑과 독
하느님이 진흙을 빚어 인간을 만드실 때의 일이다. 하느님은 일을 거들고 있는 천사에게 말씀하셨다. 양쪽에 날이 잘 선 칼과 독약과 사랑약을 가져
#102한승희22.12.28조회 65 - 101한승희22.12.2760-
[12월 27일] 모소대나무를 바라보는 농부의 마음처럼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셉은 17살 어린 나이에 이집트에 노예로 끌려간다. 파리 목숨이나 다름없는 노예살이를 10년이나 했고, 3년 동안 억울하게
#101한승희22.12.27조회 60 - 100한승희22.12.2659-
[12월 26일] 성경 공부
에제키엘 예언서는 바빌론 유배 중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말씀이다. 중동의 변방에 살던 유다인들이 바빌론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건축
#100한승희22.12.26조회 59 - 99한승희22.12.24107-
[12월 24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 지구상에서 크리스마스를 가장 열심히 준비하는 곳은 북유럽이라고 한다. 북유럽은 가을이 되면 크리스마스를 위한 준비에 접어든다. 과자를 구워
#99한승희22.12.24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