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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23. 오후 4: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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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종섭(jibedro)  회원정보
 
작성일   2005-09-06 오후 5:35:21  번 호   2 
 
조 회   153  추천수   0 
 

단원 여러분!,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특히. 우리 임원 모든분들께 더 더욱,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성가 단원의 긍지를 가집시다!

저희는 할수있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주의 기도할때 서로 손을 맞잡고 각자의 파트에 온 혼과 정렬을다해 노래하듯이

저희는 할수있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으로 겸손된 마음으로 머리를 한번 더 숙이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해 주면서,

저희는 할수있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의 빗장을 열어 젖혀서,내가하는 말한마디 행동하나 하나가 상대방한테 혹시,

마음의 상처는 되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생각할 수있는 그런마음을 가질수있게 되기를,

최소한, 우리 대건 성가대만큼은 그렇게 살다가 주님의 나라에 한명의 낙오자도없이 다 같이가서 4부가아닌,

8부 성가를하면서 영원히 주님의 나라에서 살게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임원진한테 보여주신 단결력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 저희 임원들이 마무리를 잘할수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면서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한번 성가 대원은 영원,,,,,,,,,)

 

 

 

 
박미연 (2005/09/07) :
 
박미연 (2005/09/07) :
 
박미연 (2005/09/07) : 늘 수고 많으셔요~ 단장님..
 
지종섭 (2005/09/07) : 별 말씀다하시네요...
 
박상옥 (2005/09/10) : 다장님 혼신을다하여 성가대를 이끄시는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 저희가 따르지 못한점 죄스럽습니다. 수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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