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푸른잔디- 조영남

2008. 12. 2. 오후 8: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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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푸른 잔디 - 조영남

꿈 속에 그려보는 머나먼 고향아 옛모습 변치 않고 지금도 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형제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타향살이 서러워도 꿈 속에 그려보는 고향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앞마을 냇가에 물레방아 소리 뒷동산 종달새 지저귀는 노래소리

아! 꿈 속에 들려오는 어머님의 자장 노래소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꿈 속에 그려보는 머나먼 고향아 옛모습 변치 않고 지금도 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형제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아! 꿈 속에 들려오는 어머님의 자장 노래소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댓글 2

  • 2008년 12월 7일 오후 5:01

    음악을 들으니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보고픈 우리엄마 왠지 눈물이 핑 도네요.

  • 2008년 12월 17일 오후 6:59

    옛날 학창 시절 조영남씨를 좋아했는데 이모습이 왠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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