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산에 다녀와서 .

2008. 11. 10. 오후 4:50:15

글자
 
 
  11월 8일날 명성산에 다녀왔다. 한번에 가지않고 두번에 가서 별의미가 없었든것 같다 .
 
  우리 성가대에서 피정을  1박2일로 갈때는 둥구렇게 둘러앉아 촛불을 켜가지고 촛불을 돌려 가면서 각자가 기도도
 
  하고 서로 담소도 나누기도 하였고
 
  1박으로 갈때는 십자가의 길도 돌아 가면서 하였던 생각이 나네요.
 
  모두 한번에 갔었드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신부님께서  수녀님과 함께 동행해주셔서 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18일 오후 8:44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산행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지만 좋은 추억의 한장으로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2008년 11월 19일 오후 6:52

    갑자기 불상사가 생겨 산행을 못했지만 즐거운 산보가 되었네요 체게적으로 프렌을 짜서 계획된 피정이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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