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날 명성산에 다녀왔다. 한번에 가지않고 두번에 가서 별의미가 없었든것 같다 .
우리 성가대에서 피정을 1박2일로 갈때는 둥구렇게 둘러앉아 촛불을 켜가지고 촛불을 돌려 가면서 각자가 기도도
하고 서로 담소도 나누기도 하였고
1박으로 갈때는 십자가의 길도 돌아 가면서 하였던 생각이 나네요.
모두 한번에 갔었드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신부님께서 수녀님과 함께 동행해주셔서 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