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다녀 왔습니다 .
터키는 우리나라 의 8배랍니다 .
너무너무 넓구요 보석도 너무너무 많답니다.
지하 땅꿀도 너무 좋구요 몰만한게 너무 많답니다.
터키의 풍습을 한가지 말할게요.
지붕위 굴뚝위에 빈병이 올라가 있답니다 .
작은 음료수 병 콜라 병 꿀병 깨진병 이 있답니다.
아주 작은병은 어린딸을 표시하고 콜라병은 중간으로 어린딸 꿀병은 나이 많이 먹은딸 깨진병은 임자가 있다는 표
시랍니다 .
우리집같이 딸이많아 작은병 중간병 큰병을 다 올려 놓았는데 작은딸의 애인이 작응딸은 내사람이라고 병을 깨틀려
다가 잘못하여 큰병을 깨트렷을 경우에는 큰딸을 책임져야 한다는 풍습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