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다녀 왔습니다.

2008. 9. 4. 오후 1:51:48

글자
 
 
터키에 다녀 왔습니다 .
 
터키는 우리나라 의 8배랍니다 .
 
너무너무 넓구요 보석도 너무너무 많답니다.
 
지하 땅꿀도 너무 좋구요 몰만한게 너무 많답니다.
 
터키의 풍습을 한가지 말할게요.
 
지붕위 굴뚝위에 빈병이 올라가 있답니다 .
 
작은 음료수 병  콜라 병 꿀병 깨진병 이 있답니다.
 
아주 작은병은 어린딸을 표시하고 콜라병은 중간으로 어린딸 꿀병은 나이 많이 먹은딸 깨진병은 임자가 있다는 표
 
시랍니다 .
 
우리집같이 딸이많아 작은병 중간병 큰병을 다 올려 놓았는데 작은딸의 애인이 작응딸은 내사람이라고 병을 깨틀려
 
다가 잘못하여 큰병을 깨트렷을 경우에는 큰딸을 책임져야 한다는 풍습이 있답니다.
 
 

댓글 2

  • 2008년 9월 10일 오후 4:52

    아 하하 너무 재미 있는 풍습이군요 ~ 그러면 큰병 작은병 다~ 깨면 어떻하지?~~ ㅎㅎㅎ

  • 2008년 9월 11일 오전 11:51

    잘 다녀오셨시유? 재미있는 풍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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