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정

2008. 7. 7. 오후 1:59:29

글자
    
          윤선도는 보길도 부용동에 인공호수와 정자를 지어놓고 시와 술로 세월을 보냈다
 
        고하는데 그곳이 바로 세연정이다
 
        개울에 보를 막아 논에 물을 대는 원리를이용해 만든 인공 연못인 세연정은 우리나
 
       라 조경 문화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여주는 걸작 이곳에서 앞산으로 10여분을 올
 
      라가면 옥소대라는 바위가 나오는데 윤선도는 이곳에 무희들을 올려놓고 춤을 추게
 
 
     하고 세연정에 바치는 그 그림자를 즐겻다고 합니다

댓글 2

  • 2008년 7월 9일 오후 8:22

    보길도는 언제 다녀오셨어요? ( 로그인 하지않아 두번이나 씀니다 )

  • 2008년 7월 9일 오후 10:08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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