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은혜

2008. 5. 9. 오전 12: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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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대식
          母情 시 / 최대식 한 송이 꽃으로 곱게 핀 물방울 가슴 저민 지난날은 기쁨의 무지개 깊은 밤 장독대에 고이 놓은 정화수 한 사발 허리 굽은 등불 두 손 모아 하늘 밭에 심는 눈물의 축원 너는 아는가 * 정화-수 [井華水] <명사> 첫새벽에 길은 우물물

           

댓글 3

  • 2008년 5월 9일 오전 12:37

    어머니 이름만 머리에 떠올려도 눈시울이 젖네요 어머니 사랑해요! ㅎㅎㅎ

  • 2008년 5월 26일 오전 9:55

    루시아씨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보고픈 어머니 정말 사랑해요.

  • 2008년 7월 9일 오후 8:49

    군대가서 얻어 터지면서 이노래 불러봐 눈물이 얼마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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