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은혜박박상옥2008. 5. 9. 오전 12:36:03글자A−A+ 사진 / 최대식 母情 시 / 최대식 한 송이 꽃으로 곱게 핀 물방울 가슴 저민 지난날은 기쁨의 무지개 깊은 밤 장독대에 고이 놓은 정화수 한 사발 허리 굽은 등불 두 손 모아 하늘 밭에 심는 눈물의 축원 너는 아는가 * 정화-수 [井華水] <명사> 첫새벽에 길은 우물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