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008. 6. 14. 오후 10:45:33

글자
♧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하는 심정으로  함께 묵상해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3

  • 2008년 6월 29일 오후 6:42

    글과 음악 너무 좋죠? 모든분들께 차 한잔 올립니다-- ^(^

  • 2008년 7월 7일 오후 2:03

    예쁜 찻잔에 차를 주셔서 잘 마시고 갑니다 .

  • 2008년 7월 9일 오후 8:25

    죽이 맞아서....척척입니다. 그림에 떡을 ... 잘마시고 간다고.. (웃겨). 잘 읽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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