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옮김(사랑하는 대건성가대 식구들)

2008. 12. 23. 오후 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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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대건 성가대 식구님들!

대건성가대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

새로 지은 성가대집을 통해서 우리들의 마음을 나눌수 있어 기쁨과 함께 새로움을 느낍니다.

우리 대건 성가대 식구 모두가 들어 오셔서 이 나눔의 장을 이용해 주시면 서로가 더 친밀함을 느끼며

식구들 끼리 더 가까워 질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대건 성가대 발전을 위하여

성가대 집을 짓느라 관계 하신모든분들 정말 애쓰셨어요.

감사 합니다.

앞으로 대건 성가대 식구님들 우리 여기서 자주 만나 뵈어요.

대건 성가대 식구 모두를 기억하며...  

 
박미연 (2005/09/05) :
 
박미연 (2005/09/05) : 수녀님.. 감사합니다~^^*
 
유병구 (2005/09/05) : 나는 딸하나 달랑인데,남자단원은 신랑5명에 색씨는18명! 어쨌든 보기 좋네요!
 
지종섭 (2005/09/06) : 수녀님, 죄송합니다.(이름만 보구 처음엔 ,누구지&&&했답니다.)
 
지종섭 (2005/09/06) : 지휘자님! 뭔 소리하시는거에요!! 딸하나 달랑이라니! 맨 왼쪽에 꽃같이 우아하신 부인놔두시고...(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벌받아요!!!)
 
박상옥 (2005/09/06) : 수녀님 말씀 감사 합니다. 고문이신 마리아 선생님 가운데 모시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신경 쓰겠습니다..^^*
 
박미연 (2005/09/07) :
 
박미연 (2005/09/07) : 지난 어버이날 경노잔치에서 본당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 하시는 수녀님 입니다~
 
박미연 (2005/09/08) :
 
박미연 (2005/09/08) : 지난 대건성가대 사순피정때의 모습이시랍니다~^^*
 
박상옥 (2005/09/10) : 지나놓고 보니 그때그피정이 너무 좋았어요. 눈물 콧물 흘리며 참회하든그때. 마리아 선생님 항상 관심과 사랑을 주심 감사 합니다..^^*
 
유병구 (2005/09/13) : 말씀은 없으시지만 늘 관심 기울이시는 주임신부님,포근한 사랑이 가득하신 수녀님,늘 따뜻한 격려를 베푸시는 고문님이 계시기에 대건성가대는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박미연 (2005/09/13) :
 
박미연 (2005/09/13) : 지휘자 선생님..<말씀은 없으시지만 늘 관심 기울이시는 주임신부님> 사진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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