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최고로 잘 사는 길

2007. 12. 16. 오전 5: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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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최고로 잘 사는 길

"옛날에는..." 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고물이다.
그 말 속에는 "나는 옛날에나 어울리는 사람이야!" 라는
뜻이 담겨 있다. 오늘을 최고로 잘 사는 길은
오늘 일어나는 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박요한의《잘되는 기술》중에서 -

* 한 장 남은 달력이 점점 줄어듭니다.
2007년도 옛날 속으로 점점 묻혀가고 있네요.
아쉬움도 있지만 그러나 내일은 또 다른 희망입니다.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지만 희망찬 내년을 미리 기대해 봅니다.
'2007년에나 어울렸던' 모습은 이제 미련없이 흘려 보내고
2008년을 최고로 잘 사는 인생으로 새롭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7년 12월 16일 오전 5:19

    내일은 또 다른 희망입니다.

  • 2007년 12월 16일 오전 7:22

    멋져요~!

  • 2008년 1월 7일 오후 5:37

    카타리나 너무 너무 멋져 정말 멋져^^*^^ 음악너무 좋네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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