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여정

2007. 5. 21. 오후 5:42:58

글자

 

 

내면의 여정을 걷는 속도는 각기 다르지만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습니다.

하느님이 정하신 때, 하느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식으로

인내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사건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울컥 치솟아 오릅니다.

감정의 부정적인 힘이 행위를 조정하기 때문에

예민한 과민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이런 행동을 하고 나면 불안하고 어수선해 집니다.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화를 낸 다음에는 반드시 점검을 해야 합니다.

슬픔이 차면 폐가 나빠집니다.

분노가 내면화 되면 우울하게 됩니다.

신체는 정직하게 드러냅니다.

뿌리를 발견할 수 있는 면역력을 잃게 됩니다.

얼눌렸던 치유되지 않은 상처들은 알코올중독, 일중독, 폭식, 자살, 도박 등

내면의 고통으로부터 도피하기 위해서 파괴적인 것을 선택합니다.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려면 과거의 상처 입은 기억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내면의 치유기도를 통해 어두운 기억들이 빛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치유의 권능의 손길에 맡겨 드려야 합니다.

 

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베드로신부

 
 

댓글 5

  • 2007년 5월 21일 오후 5:54

    지휘자님 글에 답글이 다니 망가지고 지우기표가 없어지구 안 보이네요

  • 2007년 5월 21일 오후 5:55

    우리의 마음도 전합니다..

  • 2007년 5월 21일 오후 5:56

    수고 스러우셔도 다시 옮겨서 다시 반듯하게 보일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 2007년 5월 23일 오후 9:45

    제 글에 바이러스가 들었는지 제자리로 옮겨지지 않으니 어쩌나요? 제 글 삭제하였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주시고 이어서 위로의 글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27일 오후 7:05

    좋은 음악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선생님께서 무슨 좋은 글을 쓰솃기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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