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 동안 매일 영적 여정을 걸으며 사순시기 동안 하늘을 향해 올려지는 사순절은 주님이 우리 구원을 위하여 기도와 단식을 하시고 하느님 아버지에게 죄인들을 위하여 자비를 구하시며 구원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충만히 받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선 아무리 우물속에 샘물이 많이 있어도 두레박이 없으면물을 먹을수 없듯이 인간적 노력이 따라와야 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며 풍부한 주님의 은총을 받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 죄를 용서 받았듯이 용서하고 용서받는 일로 시작하여야 합니다. 자비의 시간이니 우선 하느님에게 용서를 청하고 주님이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시며 기도생활에 열중하심 같이 어느시기 보다도 기도의 시간을 많이 갖어 항상 기도의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며 진 선 미의 깊은 명상이 매사에 주 찬미의 시간이 되여야 합니다. 단식의 시간과 같이 자신을 비우고 배부른 상태가 아니라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을 갈망하듯 주님을 갈망하고 주님을 의지 하여야 합니다. 머리에 재를 얹고 인간의 본질을 깊이 생각할 시기입니다. 인간적 모든것은 허무임을 알고 영원한 존재이신 내가 어떠한 처지에도 주님만이 우리의 희망이고 바람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돌아온 소식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지만 내 마음은 기쁨에 싸여 주님을 찬미하고 마음을 주님에게 돌려 그 이상의 것도 참고 견딜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순간 순간 부활을 살기 위하여 자선과 기도와 단식의 날을 보내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의 수난을 통곡하는 삶이 아니라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여 주님과 함께 광야로 나아가고 광야에서 나아와 수난의 길을 걷고 골고타에 오르며 주님의 십자가에 달리는 시기입니다. 사순절을 지내는 것이 아니라 은총의 샘이신 주님안에 자리잡고 사순절을 맞이 하여야 합니다. 능동적으로 사순절을 지내여야 하지만 그것을주님의 뜻으로 받아드려 찬미와 감사의 삶을 살도록 합시다.
자, 앞으로 나아가 광야로 갑시다. |
댓글 4
- 2007년 3월 6일 오후 4:13
루시아 좋은글 보고 갑니다 .
- 2007년 3월 9일 오후 9:37
너무 잘 읽었 습니다.
- 2007년 3월 24일 오전 11:56
루시아- 너무 좋은글 자~알 보았습니다 실천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 2007년 3월 24일 오후 4:13
글도 너무 좋고요, 사순시기에 듣기 참 좋은음악( Miserere Mei)도 감사합니다.


1주간 : 한순간의 쉼도 없이 하느님께 사랑 받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