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성가대의 큰 행사 한가지만 남겨두고(성탄 대축일 미사)있습니다.
참으로 세월의 빠름이 이렇듯 휘ㅡㄱ 하고 여기까지 숨가쁘게 왔군요.
모쪼록 애들 많이쓰셨습니다.
많은 행사를 치르심에 몸과 마음들이 굉장히 피곤들하시리라 사료되옵니다.
그러나, 올해 마지막 행사인 성탄 대축일 미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어 주님의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복음 말씀을 성가로써 만방에 전합시다!! 이것이 저희 성가대 단원들의 몫이 아니겠습니까?
힘을내서 몇번 남지않은 연습에 다같이 동참하여 복음을 전파합시다.
대건성가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