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2006. 7. 10. 오후 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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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좀 더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댓글 4

  • 2006년 7월 12일 오후 6:03

    언제나 좋으신글 감사드립니다 . 자~ㄹ지내시죠? 빨리 오셔야되는데... 그 날까지 건강하세요!..

  • 2006년 7월 13일 오후 4:40

    잘 보았습니다. 자매님 빈 자리에 눈이 자주 갑니다. 언제나 다시 뵐 수 있나요? 내내 안녕!

  • 2006년 7월 15일 오후 11:32

    좋은 글 잘 보고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연습실에서 언제나 보게 될지..

  • 2006년 7월 22일 오후 8:33

    글보면서 여름날을 보내고 있어요 집안일 보고 바쁘시리라 생각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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