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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17. 오후 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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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여쁜 여인들은 다.. 누구인고...??
박미연 헤레나 님 !! 당신의 살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지휘자님을 비릇하여 단장님 부단장님. 또 솔로님들 우리 모두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피아노 앞의 소녀여!! 아.. 탐나라...조금 일찍 태어났으면.. 나의 야무진 꿈이여..!!
우리 대건성가대 님들 !!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뵙게 되서.. 감사합니다.
꽃밭에 홍일점은. 폼이 왜그리 좋으신고.....얼굴도 미남이십니까? 궁굼..해답요망...
잘못써 고치느라 순서가 뒤 바꿨습니다.늦게 말씀드린 지휘자님 양해해 주세요.
어제 ,오랜만에 약주를 하셔서 피곤하실텐데 어느새 이렇게 많은 글을 올리셨는지...그 크나크신 희생정신, 감사드립니다...
지휘자님 그리고 단장님 부단장님 쏠로님 과 우리 모두 수고 많아 많이 하셧죠 우리 모두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이 함게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