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3주 목 루가 11,14-23

2010. 3. 11. 오후 9:44:20

글자
바빠도 엄청 바쁘다..
눈을 뜨면 하루가 지나가고..
 
누가 반대하는지? 누가 내편인지??? 생각조차 못하겠다..
하루를 성찰하면서.
누가 누가..생각하는 것보다 과연 내가 하는 일이 하느님 뜻에 합당했는가?만 생각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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