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어린이 축제때초초미옥2010. 12. 25. 오전 11:51:57스카우트의 이름을 걸고 함께 참석하였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울 대원들, 이제는 성당에서의 폼이 좀 익숙해져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