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아름다운 구유,
몽골에서 추운날씨에 생화는 어렵고, 당연 화분도 어려운 이곳에서 2019년을 보내며 2020을 맞는 구유는 정말 깔끔하게 꾸며졌다.
이곳 신부님의 공현대축일의 초대...
이 구유는 다음 주일에는 볼 수없으니..사진이라고 남겨놓으라는 초대에 미사에 참석한 스카우트 대원들과 한컷을 남겼다. 이것 또한 역사가 되어 갈 것이기에..
2020년 성탄절에는 이런 자세로 또...같은 사진을 남기면 어떻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초미옥
2020. 1. 6. 오후 4:18:30
깔끔하고 아름다운 구유,
몽골에서 추운날씨에 생화는 어렵고, 당연 화분도 어려운 이곳에서 2019년을 보내며 2020을 맞는 구유는 정말 깔끔하게 꾸며졌다.
이곳 신부님의 공현대축일의 초대...
이 구유는 다음 주일에는 볼 수없으니..사진이라고 남겨놓으라는 초대에 미사에 참석한 스카우트 대원들과 한컷을 남겼다. 이것 또한 역사가 되어 갈 것이기에..
2020년 성탄절에는 이런 자세로 또...같은 사진을 남기면 어떻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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