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실은 우리 손으로

초미옥

2010. 11. 15. 오후 12:18:47

대원들이 늘어 남에 따라 단실을 가라지(차고)를 수리한 지하로 옮겼습니다.
넓고 좋기는 하지만... 삭막하고, 위에서 물이 새서 천장 페인트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하나 둘..수선하여 이쁘게 꾸며 나가면 우리들의 단실이 될 것입니다.
 
옷걸이를 부치며...
대원들 손으로 직접 꾸미는 단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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