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만 주세요..에서

초미옥

2010. 9. 11. 오후 5:25:36

쓰레기를 줍다보면 버리는 것이 얼마나 다른이들을 힘들게 하는 줄 알겠지요.

우리 대원들의 변화함..정말 놀랍답니다.

100원만 주세요..라고 구걸하는 아이가 이제 거리의 쓰레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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