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가톨릭스카우트에서 첫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뭉허(페트릭)과 처머,
이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는 역사가 말해 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손녀를 배웅 나오신 할머니, 마냥 감사하다는 인사만을 하십니다.
몽골의 아이들에게 이런 기회를 준 걸스카우트 중앙에 감사를 드립니다.

초미옥
2009. 8. 6. 오후 11:59:37
몽골 가톨릭스카우트에서 첫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뭉허(페트릭)과 처머,
이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는 역사가 말해 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손녀를 배웅 나오신 할머니, 마냥 감사하다는 인사만을 하십니다.
몽골의 아이들에게 이런 기회를 준 걸스카우트 중앙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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