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이라고는 게르 옆의 작은 그늘 밖에 없는 곳.......
푸른 초원위에 하얀 게르, 그 옆에 개나 사람이 앉아있는 것이 제대로 된 그림이라고 하네요.
울 대장님들,
마냥 즐거워하는 대원들을 그 게르 옆에서 바라보시고, 발생된 환자를 치료해 주시고...
이곳은 고 지대라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두통을 호소하고 코피를 흘립니다.
식사도 어렵고..
아니..몇몇은 즐거워하지만,
굳이 말한다면 채식동물과 육식동물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