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빨래하는 아주머니

초미옥

2010. 7. 28. 오전 6:19:26

몽골에서는 빨래를 어떻게 하나? 궁금했었다.
이 뜨거운 여름이 이럴지언데..겨울은???
 

댓글 2

  • 2010년 7월 28일 오후 4:53

    새삼 마음 추스리고 갑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고달프게 사는 이들도 있는데 제가 너무 ..... 상상과 추측만으로 화를 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 2010년 7월 29일 오후 4:50

    우리와 너무 다른 사람~ 다름을 수용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관대함?

걸, 보이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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