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옥
2010. 7. 28. 오전 6:19:26
새삼 마음 추스리고 갑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고달프게 사는 이들도 있는데 제가 너무 ..... 상상과 추측만으로 화를 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우리와 너무 다른 사람~ 다름을 수용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관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