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일을 하고자 했던 영리들, 비닐하우스 풀뽑고, 소똥, 말통 줍는 것이 아무 일도 안한 것 처럼 느껴진 것 처럼 보였던 울 영리더들,
그러나..그것이 일이었는데..
한참을 걸어가다 줍고..또 줍고..
어쩌면 그것이 여유가 아닐까?
종모드에서의 봉사를 마치고 공항에서........헤어지기 서운해 마냥 우는 우리 한국-몽골 영리더들,
그래.. 8박 10일간의 여정,
스카우트로 엮이고,
땀으로 엮인 인연들,
서로 행복하게......건강하게, 봉사하며 살다가 다시 만나자...........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