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걸스카우트 영리더들과 한국가톨릭연맹 신옥희대장님과 엠마누엘수녀님의 방문,
그분들의 도움으로 치루어낸 발대식.. 감사합니다.
이 행사로 몽골 메리워드대의 지도자들 대원들............많이 배우고 컸습니다.
주교님의 강론 말씀,
몽골교회의 한획을 그었습니다.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이 아이들의 불꽃이 여기서 사그라들지 않고 몽골교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있으나 종교의 자유는 없는 곳,
종교허가를 받은 구역 안에서만 말하고, 활동 할 수 있는 곳.
이곳에서 저 아이들의 부모와 저 아이들은 적어도 가톨릭이란 말을 들었고,
그리고, 주교님과 신부님을 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아직도 예비자 2년차인 뭉그너의 말이었습니다.
여기 참석한 이들 중에서 몽골인으로써 세례받은 이는 단대장역을 맏은 뭉흐 하나뿐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역사하심이 어떻게 이루어 질지.........조심스럽게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