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입게될 단복인지는 모르나..
키도 재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이곳 여자아이들은 단복이 없고 스카프와 조임으로 만으로 사용하고..
보이는 2001년 이원희 총재님계실 때 유니폼 2만3천벌을 기증한 것으로 지금도 12,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고...
울 아이들의 단복을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도 스카우트는...폼생폼사인데... 제복이 주는 그 효과는 대단한데...
그냥..보이옷을 다 입혀야하나..걸, 보이를 나누어서 입혀야하나???
단추를 잘 끼워야하는데..
하다가 못하면 안될텐데..
아이들에게 단복을 안주고..떠나거나 진급할 때는 단복을 남겨놓고 가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지???
하루 저녁 난방비 1000원도 없어서 추위에 떨어야하는 부모 밑에 있는 아이들에게 단복을 마련하라는 것은 생각도 할 수없고, 여기서 마련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데..
센터에서 계속지원 할 수도 없고.. 누구에게 맨날 없는 소리하기도 그렇고.
고민된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