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다 가족
친구들...

초미옥
2010. 3. 22. 오후 8:47:32
바이다 가족
친구들...
울 아이들..조임도 없어서..일단 원만이로.. 전선도 없으니..와글도 못만들고..ㅠㅠ
뭐든지 귀하고, 뭐든지..없고... 한국..참 물건이 흔한 나라..여긴...
헬렌수녀님, 올해..나의 목표..울 바라다네집..게르를 바꿔주는 것..기도해 주라...
와아.....그래요. 뚜렷한 목표....열씸히 열기 하겠슴 오바
있는게 없고 없는게 있는 몽골 그래도 행복해 보임은 .. 사랑때문일까.....